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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사랑   10.09.2018

엑상 프로방스에서 33km 떨어진 마르세이유 구항구 Vieux Port에 도착하였다. 새로 들어선 항구에 본래 기능을 빼앗긴 구항구는,..

 
 
| 배낭이   10.08.2018

카파도키아(Cappadocia)는신앙을 지키기 위해로마인들로부터 도망쳐 온 기독교도들이기도 할 곳과 살기 위한 거주지로 만들기 시작했다,..

 
 
| Vegabond   10.07.2018

에코 휴양지 코주멜 섬칸쿤과 더불어 멕시코 칸타나로우 주를 대표하는 휴양지 코즈멜 섬은멕시코에서 가장 큰 섬으로 카리브 해에서도 가장 투..

 
 
| 느티나무   10.06.2018

3월 중순이었는데도 샌 안토니오에 살고 있는, 딸래미 집 앞에 있던 장미 나무엔 벌써 장미가 피어 있었다.딸래미 집앞에 내 차는 주차시켜..

 
 
| 들꽃사랑   10.06.2018

아비뇽에서 남동쪽으로 88km를 이동하여, 폴세잔 Paul Cezanne (1839-1906)의고향엑상 프로방스 Aix-en-Proven..

 
 
| 요세미티   10.05.2018

미국의 프로패셔널 베이스볼과 연방대법원은 서로 아무 상관도 없지만공교롭게도 이 두가지가 10월 초에 겹쳐서 나타났다.살짝 늦었지만 아직도..

 
 
| 느티나무   10.04.2018

빅 벤드 국립공원에서 나오면서 샌 안토니오까지 가는 길이 두 가지로 보였다.국도 90번을 타고 가는 것과I-10번을 타고 가는 것.나는 ..

 
 
| Vegabond   10.04.2018

올해도 이 가을에 시카고 어머니 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이 메아리치다.이 날은 온 집안 친척 친구들이 다같이 공연을 감상하며,함떼 즐기는 ..

 
 
| 들꽃사랑   10.02.2018

아를 남쪽 40km 지점에 있는 인구 9만여명이 사는 작은 도시 아비뇽 Avignon을 찾았다. 이 곳에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남프랑스..

 
 
| 서정   10.0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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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티나무   10.01.2018

고독하면서도,깊은 협곡과 코발트 맑은 하늘을 가지고 있는 빅 벤드.건조한 바람이, 치와와 사막(Chihuahuan Desert)의 선인장..

 
 
| 들꽃사랑   09.28.2018

몽펠리어에서 동쪽으로 80km 떨어진 아를 Arles을 찾았다. 아를을 무척 좋아했던 고흐는, 아름다운 햇빛을 찾아남 프랑스 프로방스..

 
 
| 느티나무   09.28.2018

Mule Ears Spring Trail을 걷고 난 뒤에, 다시 Ross Maxwell Scenic Drive를 달려그곳에서 그리 멀지 ..

 
 
| 느티나무   09.26.2018

빅 벤드 국립공원에서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사흘동안 부지런히 돌아다녔더니 웬만한 것은 얼추 둘러 본 것 같았다.그런데 하루의 여유..

 
 
| Vegabond   09.25.2018

Cozumel은 놀랍도록 맑고 옥색의 바다와 거대한 크루즈선들이정박해 있는 전형적인 카리브해의 섬입니다.Cozumel의 산호초국립공원은 ..

 
 
| 느티나무   09.24.2018

그런데사막이라고 할 수 있는 빅 벤드 국립공원에 온천이 있을까?놀랍게도 빅 벤드 국립공원에는 화씨 105도의 따끈따근한 노천 온천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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