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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   07.03.2019

죽은 헤밍웨이가 쿠바를 관광으로 먹여살리고 있다.헤밍웨이의 발자취를 따라 그의 생애을 찾아 그의 박물관에 왔다.여기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은..

 
 
| 다정   07.02.2019

청해진을 세운 장보고를 기리는박물관...건물이 배 모양이고 장보고의 동상이 우뚝 서 있다서울 스케치 3 화 (2019) 지방 나들이 해..

 
 
| 느티나무   07.02.2019

1층을 둘러 본 다음에 패밀리 룸과 침실이 있는 2층으로 올라가는데마치 박물관이나 미술관의 계단처럼 만들어져 있다.한 눈에도 정성이 들어..

 
 
| 느티나무   07.01.2019

미국, 어디까지 달려 봤니?Historic Route 66을 달린 둘쨋날과 셋쨋날텍사스주, 오클라호마주, 미주리주를 달리다.텍사스주에 들..

 
 
| 들꽃사랑   07.01.2019

2019년 6월 2일 새벽 Newark 공항을 떠나, 3일 아침 8시반경 Zurich에 도착하였다. 델타 마일리지로 얻은 항공권이기에,..

 
 
| 수필가:김혜자   07.01.2019

상쾌한 바람이 분다. 나무들이 춤을 추고 새들이 노래한다. 자연을 움직이는 긴 호흡 소리같이 느껴진다. 어머니를 만나러 하와이에 왔다...

 
 
| 느티나무   06.30.2019

미국, 어디까지 달려 봤니?Historic Route 66을 달린 첫 날과 둘쨋 날Holbrook, Arizona에서 텍사스로 들어서다...

 
 
| 방랑자   06.29.2019

Ascensor Artilleria(일명 푸니쿨라, 언덕 엘리베이터)세계문화유산인 발파라이소 항구도시는 19세기의 향취가 나며그 옛날 화..

 
 
| 시내산   06.27.2019

68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미군병사와 우리의 평화통일 걷기: Sgt. Schipani Returns Home after 68 Years ..

 
 
| 느티나무   06.27.2019

빌트모어 이스테이트(Biltmore Estate), 즉 빌트모어 하우스는노스 캐롤라이나주 애쉬빌(Asheville)의 역사적인 하우스 박..

 
 
| 들꽃사랑   06.27.2019

차칼타야 산에서 내려와, 라파즈 시내에서 10km 떨어진, 달의 계곡 Valle de laLuna을찾았다. 닐 암스트롱이 달의 계곡을 닮..

 
 
| 다정   06.25.2019

탑골 공원 삼일문 앞에서 양심수(?) 이석기등을 석방하고 국가보안법없에라고 데모를 하고 있다.서울 스케치 2 화 (2019)1) 내 눈으..

 
 
| 느티나무   06.25.2019

미국에서 제일 큰 저택인 빌트모어 하우스는노스 캐롤라이나주 안내 책자의 표지에 나오는 대표적인 명소다.이 집 주인의 조상은1650년경 네..

 
 
 
 
| 방랑자   06.25.2019

그림 같은 풍경의 발파라이소발파라이소(Valparaiso, 또는 짧게 Valpo라고도 불림)는 칠레의 주요 항구도시로산티아고에서 북서쪽으..

 
 
| 시내산   06.24.2019

Little Women Met in the Orchard HouseView in English via Google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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