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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세미티   04.20.2018

매년 4월의 2번째 주가 되면 네팔 에베레스트峰(Mt. Everest, 8850m)의 등반기지로 불리는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EBC)는 갑..

 
 
| Vegabond   04.18.2018

창조 박물관노아의 방주 박물관을 기획한 창조과학단체인‘AiG’(Answers in Genesis)가지난 2007년 켄터키주 피터스버그에 ..

 
 
| 들꽃사랑   04.17.2018

머나 먼 저 곳 스와니 강물 그리워라. 날 사랑하는 부모형제 이 몸을 기다려 이 세상에 정처 없는 나그네의 길, 아

 
 
| Summer   04.17.2018

모든 사람은 자기 경험의 포로이다.편견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저 편견의 존재를 인정할 뿐이다.- 에드워드 R. 머로 ..

 
 
| 느티나무   04.17.2018

세계에서 가장 큰 동굴인 칼스배드 캐번스 국립공원(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이 있는 지역에서는약 300 여..

 
 
| Vegabond   04.11.2018

가든 뷰가 아름다운 인터콘티넨탈 리조트정말이지 정원이 너무 아름다운모레아 인터콘티넨털 리조트이다.그러니 시설은 말할 나위도 없이 최고이다..

 
 
| Summer   04.11.2018

재능이 있거든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사용하라.쌓아두지 마라.구두쇠처럼 아껴 쓰지 마라.파산하려는 백만장자처럼 아낌없이 써라.- 브랜단 프..

 
 
| 배낭이   04.11.2018

가이드와 함께 하는 곳이며트레킹여행을 하기 전안전 수칙과 도보여행 요령을 들어야 한다,중요한 것은 얼음을 밝고 올라가는 특수 신발을 신어..

 
 
| 들꽃사랑   04.09.2018

휴스톤 갤버스턴 섬을 나와, 루이지아나주로 향했다. New Orleans 출구에서 내려, 식민지 시절의 프랑스와 아프리카 문화가 잘 ..

 
 
| 느티나무   04.09.2018

오후 1시 30분쯤 White Sands NM 을 나와 US 82 릍 타고 동쪽으로 달리다보니 좌우가 절경으로 보이는 산 속으로 들어가게..

 
 
| Vegabond   04.08.2018

이번고국방문은생의 마지막일지혹 다시 한번 오게 될지는 나도모른다.이제는 찾아 뵈올 부모님도 안계시고 손위 어른도안계시기 때문에 그 동안 ..

 
 
| 배낭이   04.05.2018

작고 아담한 공항에 내려 택시를 이용해호텔로 들어가면서부터 새로운 모습의독특한 파타고니아 지역이 보인다지구상에서 우수아야 다음으로 아래쪽..

 
 
| Summer   04.05.2018

미래가 그대를 불안하게 하지 말라.해야만 한다면 맞게 될 것이니,오늘 현재로부터 그대를 지키는 이성이라는 동일한 무기가 함께 할 것이다...

 
 
| Vegabond   04.05.2018

모레아 섬의 호텔 풍경타히티의 모든 섬에 산재해 있는 호텔들은 자연 친화적인방갈로 호텔로 숙박비가 비싸다. 모든 생활 필수품을수입해 오고..

 
 
| 들꽃사랑   04.04.2018

멕시코와 국경을 이루고 있는 빅밴드 국립공원을 나와, 수려한 텍사스의 산세를 감상하며, 휴스턴을 향해 달렸다. 가는 길에 만난 Amis..

 
 
| 느티나무   04.02.2018

마치 신기루처럼,눈부신 하얀 언덕들이 있는 이곳은화이트 샌즈 준국립공원(White Sands National Monument)이다.사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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