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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 수채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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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ndyhong
    - New Jersey 블로거 -
    ."
    。 ˚ ˚ ˛ ˚ ˛
    。° 。 ° 。˚ ˛ ˚ ˚ ˛
    。 ˚ ˚ ˛ ˚ ˛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아름다운 영혼으로부터
    발산하는 한 줄기 빛입니다.

    [블로그 개설일:07.08.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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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생생뉴스 (90)

    두메산골 김씨네 농장 RESORT 방문기 ...(블로그/뉴스)

    67.xx.xx.185 | 05.18.2011 11:16
    조회(10358)ㆍ추천(22)ㆍ퍼가기(17)
    http://blog.koreadaily.com/cindyhong/413265

     

    한인 교포가 세운 김씨네 농장을 찾았습니다.


     

     
    가는 길이 깊고 아름다웠습니다.


     
    뉴욕, 뉴저지, 펜실바니아, 델라웨어지역 주민들에게는 희소식,
    두메산골에 한국인의 리조트,
    이미 5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델라웨어 사는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되었지요.
    우선  먼저 보고 왔습니다


     
    한인 교포 주인장의 꿈으로 이루어진 곳,
     
    자신의 평소 꿈은 아름다운 사냥터를 만들고 싶었다고 합니다.
    한인 교포들이 여가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푸는 곳으로...
     
    주위의 산들이 모두 이 농장에 속함.
    계속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개인적인 생각은 미국 아무도 한국사람이 없는 곳에
    이런 장소를 만든다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려운 길이지만 희망이 가득한 모습이 뭉쿨했습니다.

     
     
    잔잔한 호수를 끼고 펼쳐진 곳,


     
    고향의 한국개 진돗개가 어찌나 반가워하는지...


     
    더덕과 야채를 기르고 있었음,


     
    통나무집이 운치가 있군요.
    숙박도 가능하다고 ...
     


     
    진돗개는 항상  방문객을 따라 다나며 안내 하는 듯...
     


     
    이런 곳에서 바베큐도 하는 듯...
    공기는 더없이 싱그러웠습니다.
    살아있는 송어활회가 많은 인기를 얻어
    주말은 꼭 전화로 예약을 ...해야만 드실수 있다고..


     
    예비군복을 입으신 주인 사장님과
    사모님이 오래되신 동네분처럼 친절했지요.


     
     

    식당안으로 들어가 본다.

     
    창가에서 보이는 록색 풍경이 편안했어요...


     
    자신이 사냥 한 것이라고...
     


     
    아직은 주중은  한가하여
    예약을 하고 갔더니
     
    금방 직접 기르신 닭백숙에
    8년된 더덕을 가득 넣어 진하고 향기로운
    닭백숙을 홈메이드로 만들어 서브해주었어요.

    바로 한국인의 맛을..


     

     
    맛잇고 진한 향기가 좋아서 더덕을 사왔습니다.
    산중에서 자란 것이라 그 향기가 특별히 그윽했지요.
    머귀 잎무침이 독톡했고
     무우깍두기는 5개월이 되었는데 사각거리며 풍미가 진히다.
    더덕 순을 따서 무친 샐러드는 새콤 달콤 보약 샐러드..

     

    강원도와 비슷한 기후인 이곳이라 고냉지 채소가 잘 된다고 함
    가을 김장철에 이곳 역시 바쁘다고 함.


     

     
    반찬은 모두 직접 기른 채소로 만들었다고,
    아주 신선하고 맛이 좋더군요.
     
    산골 할머님의 순수한 맛..같았고.


     
    오랫만에 나 역시 이런 곳이 가 보고싶어
    담아 왔습니다.
     
    주인장 꿈은 앞으로 더덕 양주를 개발 하려고
    기계를 들이오며 준비중이라 힘주어 말을 합니다.


     
    나이드신 어르신들 모시고 가시면 퍽 좋아 하실 것 같네요.


     
    한인교포 주인장님의 꿈이 꼭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해 본다.


     

    ~~~첫번째 소개 장소 / 김씨네 농장과 고향집 맛요리~~~

    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싱그러운 나무 향기
    소박한 밥상

    그리운가요?

     화려하진 않습니다.

    진정으로
    두메 산골 시골 할머니가 계시는 듯한
    그냥 편안하고
    그냥 부담주지 않은 곳이 가 보고 싶은 분이시라면
     아주 좋은 곳입니다.
    공기 좋은 곳입니다.

    주인장의 소개글에 나온 이야기
    숙박가능( 독채, 방4개 화장실2개 리빙룸)
    무공해 자연 채소로
    자연 송어 양식
    캠핑/ Limited

    식당의 메뉴/ 직접 기른 토종닭 백숙, 도리탕, 송어 활어회,
    매운탕, 등등
    주말에는 예약하시고 오시면 더욱 좋음.

    통 멧돼지 바베큐/장어 숫불 구이
    ( 필히 예약에 한해서 드실수 있습니다)

    모두 싱싱한 살아있는 재료들...

    오시는 길

    워싱톤 브릿지에서 70마일
    87 N, EXIT16->17W 타시고 EXIT 113
    ->오른쪽으로 돌면 209 N
    ->거기서 2.4마일 북쪽 방양으로 가시면 두번째 신호등,

    -> 왼쪽으로 둘면 GUMAER FALL RD
    그 길 맨끝에 가면( 더 갈수 없음)

    이 농장 김씨네집이 나옵니다.
    (VINCENT RD로 들어가지 말것)

    385 GUMAER FALLS RD
    WURTSBORO. NY12790
    TEL) 845 -888-0034

    ( 궁금한 것은 주인장에게 직접 물어 보세요)

    ..........................................................................................................

     

    두번째 장소 소개***

    여름에 동부에 휴가 오시면 좋은 곳 소개****



    김씨네 농장에서
    집으로 돌아오면서 발견한
    아주 쾌적한 장소를 소개 하겠습니다

    봄이 환한 가는 길

    오는 길이 아름답더군요.

    뉴저지 RT 209 선상에서 발견!!

     여행 하려면 관광버스로 가는 것 보다는

    이런 장소를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싱그러운 길을 따라서 드라이브 하며 오는데...


     
    동네들이 평화롭고...


     
    편안하여 느낌이 좋았지요.


     
    농장들도 많고 호수도 아름다운 상쾌한 길...


     
    그림 같은 부유한 농장들


     
    우연히 눈에 들어옵니다.


     
     여름날 캠핑장소 같았는데..
    잠시 자동차에서 내렸습니다.


     
    아름다운 방갈로들 ..마치 싱글 하우스처럼 보였음.
    가족과 친구들이 함꼐 머물기 좋아보였습니다.
     
     
    아주 큰  단지를 이루고 있었지요.
    놀이터도 있었고
    집집이 꽃과 나무들이 있고..아늑한 주거지역,


     

    개인적인 소감은 여름 휴가에  쉬어가기 좋은 곳 같습니다.

     

    주위에, 모홍크, 미네와스카 호수, 동부최대 우드베리 몰,

    베어 마운틴등산길, 보트타기,낚시, 골프, 수영, 델리웨어 강이 가까이 있음.

     

    마음 먹기에 따라서 뉴욕시내 맨하튼까지..

    거의 동부 구경 가능 할 것 같군요.

     

    자세한 것은 보이는 전화로 알아 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집 주소를 드리면 안내 메일을 자택으로 보내드릴 것 같음.

    여러분 들에게 좋은 도움이 되길바라며...

    감사드립니다.

     

    뉴욕, 뉴저지 담당/ 시민 기자/ 홍신디





    글, 사진/ 노을빛 수채화 처럼

     

    김씨,교포,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