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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ng   05.12.2016

떨어질대로 떨어졌는데 반전의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프로농구(NBA) 통산 16차례 챔피언십을 자랑하는 최고 명문팀 LA 레이커스가 리그 전체 꼴찌 위기에 빠지며 창단 이래 최악의

 
 
| Bong   05.12.2016

새로운 골프 시즌이 또 다가왔다. LPGA의 경우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많은 신인과 베테랑이 조화를 이루며 역대 최다승을 노리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에서 여자 골프대회를 취재한

 
 
| Bong   05.12.2016

마침내 '천사의 땅' LA가 최고 인기종목인 프로풋볼(NFL) 홈팀을 되찾게 됐다. 1994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무려 21년만의 경사다. 미주리주의 세인트루이스 램스는 오는 9월

 
 
| Bong   05.12.2016

붉은 원숭이의 해가 밝았다. 음력으로 따지면 다음달 8일이 병신년의 첫날이지만 2016년은 공식적으로 출범한 것이다. 새해가 시작되며 안팎에서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개

 
 
| Bong   05.12.2016

스포츠 강국인 미국은 각 종목마다 이변의 우승이 적지않다. 한가지 예로 11일 현재 26승12패(승점 54)로 북미 아이스하키(NHL) 서부지구 태평양조 1위를 달리고 있는 LA

 
 
| Bong   05.12.2016

대중적 인기로 분류하자면 풋볼(NFL)ㆍ농구(NBA)ㆍ야구(MLB)ㆍ아이스하키(NHL)ㆍ축구(MLS)의 순서인 미국의 프로 스포츠 결승전은 다양한 명칭을 지니고 있다. 결승전(또

 
 
| Bong   05.12.2016

올시즌 프로농구(NBA)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스타는 내년 은퇴를 선언한 코비 브라이언트(37)와 르브론 제임스(30)를 들수 있다. 한때 LA 고향팀 레이커스의 주포인 코비

 
 
| Bong   05.12.2016

통산 16차례나 프로농구(NBA) 정상에 등극한 명문 LA 레이커스가 1할대 초반 승률(3승21패)에 허덕이며 서부지구 꼴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년전 80세로 제리 버스

 
 
| Bong   05.12.2016

마침내 대학풋볼(NCAA) 포스트시즌 대진표가 모두 확정됐다. 서부지구 퍼시픽-12 컨퍼런스(Pac-12)는 북가주 사립 스탠포드가 UCLA 브루인스ㆍUSC 트로잔스 등을 물리치고

 
 
| Bong   05.12.2016

지구촌 스포츠의 양대 이벤트는 월드컵 축구와 올림픽(여름ㆍ겨울)으로 분류된다. 개인적으로 84년 LAㆍ88년 서울ㆍ2002년 솔트 레이크 시티 올림픽을 경험하고 각국 주요 월드컵

 
 
| Bong   05.12.2016

거포 1루수 박병호(28ㆍ넥센 히어로즈)가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이어 한국리그 출신 야수로는 두번째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의 미네소타 트윈스에 입단하게 됐다.

 
 
| Bong   05.12.2016

지난 주 입사 27주년을 맞았다. 대학을 졸업하고 들어온 첫 직장인데 한 우물만 파다 보니 어느덧 30년 근속을 바라보게 됐다. 아무리 세월이 빨리 흐른다지만 취직 당시에는 상상도

 
 
| Bong   05.12.2016

세계 야구ㆍ소프트볼연맹(WBCS)이 주최하는 제1회 프리미어-12 국가대항전이 노골적인 한국 차별을 자행하며 빈축을 사고 있다. 그러나 주최측의 의도와는 달리 태극전사들은 16일

 
 
| Bong   05.12.2016

박병호(29)의 빅리그 포스팅 입찰에서 1285만달러를 써낸 주인공은 스몰마켓으로 불리는 '의외의 팀' 미네소타 트윈스로 드러났다. 올해 월드시리즈를 제패한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 Bong   05.12.2016

스포츠 강국 미국의 뿌리깊은 '축구 홀대' 전통이 사라질까. 미국이 올해 캐나다에서 열린 FIFA 여자 월드컵에서 2연패를 노리던 일본을 꺾고 16년만에 우승한 결승전의 시청자가

 
 
| Bong   05.12.2016

경기장에서 들리는 응원과 야유는 종목별로 장소에 따라 달라진다. 가장 흔한 구호는 '렛츠 고' '차지(돌격)'이며 농구장의 경우 '디펜스'(수비)로, 원정팀이 볼을 잡을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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